정부세종청사 우정사업본부 직원 확진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1-15 20:30:00 조회수 4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우정사업본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층 직원들이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연결 통로와 승강기 차단, 우정사업본부의

긴급 소독이 이뤄졌습니다.



또, 해당 직원의 배우자와 자녀 2명도 함께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천안에서는 지난 달 27일 확진판정을 받고,

순천향대 천안병원 중증 치료시설에서 치료받던

70대 환자가 급성호흡부전으로

어제(14) 오후 숨져 코로나19 사망자가

충남에서 2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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