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어제 아산공장
의장부 직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새벽부터 생산라인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8일 확진자 가족과
접촉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대차는 접촉자 50여명을 상대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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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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