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산서 새벽 화재 잇따라.. 1명 숨져

입력 2021-01-09 20:30:00 조회수 9

오늘 새벽 4시 20분쯤 당진시 석문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5살 A 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30분쯤 후인 새벽 4시 50분쯤에는

태안군 고남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당진
  • # 서산
  • # 새벽
  • # 화재
  • # 1명
  • # 사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