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병원선 대체건조 준비작업 착수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1-08 20:30:00 조회수 7

충남도가 '바다 위 종합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선 대체건조 준비에 나섰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충남501호는 2001년 건조돼

20년 간 6개 시군 31개 도서지역을 돌며

3천600여 주민들의 건강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노후화돼 안전 문제와 함께 해마다

선박 수리비용이 증가하는 등 대체 건조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도는 120여 억 원을 투입해

낮은 수심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워터제트 추진기를 탑재한 200톤급 병원선을

올 하반기 건조에 들어가 내년 말 투입할

계획입니다.

  • # 충남도
  • # 2백톤급
  • # 병원선
  • # 대체건조
  • # 준비
  • # 착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