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인사에서
대전·충남 출신으로 첫 여성 치안감에 올라
화제가 된 송정애 치안감이 오늘
대전경찰청장에 취임했습니다.
오늘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간략하게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대전경찰청장을 역임해 온
이규문 前 대전경찰청장은 서울경찰청
수사차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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