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2천200명 지역화폐 캐시백 등 950만원 기부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1-08 20:30:00 조회수 3

대전 지역화폐 기부 서비스인

`온정나눔`에 시민 2천209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정나눔은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에 따른

캐시백 등을 기부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8월

시작돼 지금까지 950만원이 모였습니다.


온정나눔 기부액은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온통대전 발행 예정액은

1조3천억원으로 월 100만원까지 쓸 수 있으며, 결제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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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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