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화폐 기부 서비스인
`온정나눔`에 시민 2천209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정나눔은 지역화폐 온통대전 사용에 따른
캐시백 등을 기부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8월
시작돼 지금까지 950만원이 모였습니다.
온정나눔 기부액은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온통대전 발행 예정액은
1조3천억원으로 월 100만원까지 쓸 수 있으며, 결제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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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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