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회발 확산, 당진·대전 3명 사망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1-07 20:30:00 조회수 6

대면예배가 전면 중단됐던 지난 연말 등에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된 대전 중구의

한 교회 목사와 교인 등 5명이 잇따라

확진되고, BTJ 열방센터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천안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모두 11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당진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80대 2명이 숨지면서 충남지역 누적 사망자는

27명으로 늘었고 대전에서도 60대 확진자

1명이 치료 한 달 만에 숨지면서 여덟 번째

사망자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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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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