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일에도 종교시설 방역수칙 점검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1-06 20:30:00 조회수 10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인터콥·BTJ 등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해 종교시설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수칙 점검을 수요예배 등

평일에도 실시하며 한 번 행정조치된

종교시설도 점검을 지속해 재차 위반할 경우

매번 그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도 천안에서는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자동차 부품회사를 매개로 2명이 확진되고

연쇄감염 등으로 사흘 연속 두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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