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식품 판매점 확진자 늘어..5인 모임 금지 적용

김광연 기자 입력 2021-01-03 20:30:00 조회수 3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천안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해 외국인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관련 확진자가
11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천안과 보령, 계룡에서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잇따르는 등 휴일인 오늘도
곳곳에서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내일(4)부터 2주 동안
연장되는 가운데, 수도권에만 적용되던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도
대전과 세종, 충남에 확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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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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