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후 5시 50분쯤
대전시 서구의 한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 5백㎡와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7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은 퇴근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다음 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을
벌여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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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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