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인 오늘(2)도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천안과 계룡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조금 뒤인 밤 9시를 기해
세종과 공주, 금산과 청양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3)도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로 오늘과 비슷해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4) 낮부터 잠시 평년 기온을
되찾겠지만, 다음 주 중반 폭설과 함께
또다시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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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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