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인
아파트 전세가율이 4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갭투자 등 투기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전의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67.9%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구 전세가율이 70.9%로 가장
높았고 동구가 70.1%로 뒤를 이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새 임대차법의 영향으로
전세 품귀 현상이 심화되면서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다며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이른바 갭투자가 다시 활발해 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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