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대전 스크린골프장에서 모임을 가진
지인과 가족 등 7명이 코로나 19에
확진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달 18일, 서산 확진자와
세종시의 한 스크린골프장에서 만난 2명이
확진됐으며, 확진자의 가족 2명, 그리고
지난 21일 월평동의 스크린골프장에서
추가로 모임을 가진 2명도 잇따라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7일과 28일에도
대전에서 지인들과 스크린골프를 친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은 추가 감염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대전 둔산동 모 교회 목사 부부 일가족
3명 등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달 20일 이후
대전 교회 9곳 관련 확진이 77명에 달하고,
천안 자동차 부품회사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돼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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