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황 의원 측은 지난 26일 저녁 식사
자리에 동석했던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황 의원은 지난 29일 민주당
검찰개혁특위 회의에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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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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