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전 교회발 확산..8개 교회 75명으로 늘어

문은선 기자 입력 2020-12-31 20:30:00 조회수 1

대전에서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돼
경북 상주 열방센터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구 내동 모 교회에서 교인 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둔산동의 모 교회 목사를 비롯해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열방센터와
성탄 예배 등으로 비롯된 대전지역 교회
관련 확진자는 8개 교회, 7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밖에도 서천에서 버스회사 운전기사 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고 서산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40대가 확진된 데 이어
가족과 지인 등 4명이 연쇄 감염되는 등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도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