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0분쯤 청양군 대치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77살 A씨가 숨지고
건물이 전소돼 무너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 9시 50분쯤 천안 동남구
원성동의 한 단독주택에서도 불이 나
집안에 있던 82살 B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