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천안 성남면 종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로
지금까지 가금류 65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천안시는 해당 농장의 조류 인플루엔자가
H5N8형 고병원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주변 3km이내 농장 16곳의 닭과 오리
65만 740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대 가금류 밀집지역인
천안 풍세면 육용종계 농장 의심신고는
H9형 저병원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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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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