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때 예배를 본 대전 대덕구 한
교회 교인 4명이 확진됐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들은 대덕구 송촌동
모 교회를 다니면서 일요일인 지난 20일과
크리스마스 당일 10명 미만이 모여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대전의 한 특수학교 교직원 1명도 확진돼,
교육당국은 수업을 받은 학생 24명에 대한
검사와 함께 이달말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주민들이 연쇄 확진돼
이동제한 명령까지 내려진 서천군의 한
마을과 관련해 방역당국은 감염경로가
서천여객 버스기사 확진자에서 시작돼 마을회관
윷놀이, 목욕탕 등을 통해 지역사회로 파급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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