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휴일 겨울비...세밑 한파 온다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2-27 20:30:00 조회수 9

올해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흐린 가운데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낮 기온은 포근했지만

오늘밤과 내일 오전까지 세종과 충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출근길인 내일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모레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해

30일부터는 기온이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는 등 세밑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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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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