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보령 아주자동차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령시는 이들이 시설 격리 중 확진돼
외부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으며, 이 학교 관련
접촉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당진에서는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아산과 대전에서도
기도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가
각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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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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