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일주일 만에 해제됐지만,
오늘도 한낮 기온이 3도 안팎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21) 아침도 내륙을 중심으로
수은주가 영하 9도까지 떨어져 춥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차츰 오르겠고
성탄절이 있는 이번 한 주 동안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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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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