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절정..다음 주 추위 풀려

이승섭 기자 입력 2020-12-19 20:30:00 조회수 1

계룡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19) 한낮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러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5도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지만

여전히 춥겠고, 내일 새벽, 충남 서해안 지역에

약한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모레(21)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추위가 풀리겠고,

성탄절이 있는 다음 주 내내 한파는 없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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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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