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정배달앱 시범서비스 개시..내년 1월 정식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2-17 20:30:00 조회수 5

대전시가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구축한 공정배달앱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직결제 시스템을

연결하고 가맹점을 500개 이상 확보한

만나플래닛의 '부르심' 앱이 시범서비스에

들어갔으며 오는 31일까지 시범운영해

개선사항을 보완한 뒤 내년 1월 중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시범기간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3천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공정배달앱의 중개수수료는 2%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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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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