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낮 12시 20분쯤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예산수덕사 나들목 부근에서
41살 정 모씨가 몰던
23톤 트레일러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30분 만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지만,
2시간 가량 사고 처리 과정 중 인근 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뒷바퀴 쪽에서
불길이 보였다는 운전기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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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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