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20분쯤 논산시 가야곡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3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36㎡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에서 연기가 목격됐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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