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단독주택서 불.. 90대 노인 숨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20-12-04 20:30:00 조회수 4

오늘 오전 5시 20분쯤 논산시 가야곡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3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36㎡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에서 연기가 목격됐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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