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천안 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1명 중상

윤웅성 기자 입력 2020-11-30 20:30:00 조회수 5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천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집안에서 잠을 자던 70대 A 씨는

단독경보기 작동 소리를 듣고 대피해 불길을

피했습니다.



앞선 어젯밤 8시 40분쯤엔 천안시 성거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자체 진화 중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 등유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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