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1-23 22:10:00 수정 2020-11-23 23:20:31 조회수 7

천안·아산에 이어

논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내일 새벽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합니다.


이에 따라 관내 모든 외식업 관련 업소와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대응 상태를

지도 점검하고,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과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방역소독을 추진합니다.


또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은 인원 제한과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되며 종교활동은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되며

관련 모임·식사는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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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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