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유` 논산·공주 주유소 운영자 검찰 송치

김윤미 기자 입력 2020-11-13 20:30:00 조회수 3

폐유를 섞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경유를 공주와 논산 등 주유소 2곳에서

판매해 차량 수백 대에 피해를 입힌

주유소 운영자 등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공주경찰서는 주유소 운영자 50대 A씨 등

앞서 구속된 2명을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유통 경로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파악된 피해자만 250명이 넘고,

피해액도 1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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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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