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잔액 연말까지 사용해야

문은선 기자 입력 2020-11-07 20:30:00 수정 2020-11-09 16:18:16 조회수 5

부여군이 여성농업인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사용 기한인 연말이

다가 옴에 따라 잔액 사용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현재 부여군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8천여 명이 발급받아

지원액의 81%인 천 304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여군은 올해부터 지원대상 연령을

만 72살에서 75살까지 확대했고

충남 최초로 행복카드 20만 원을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해 천 2백여 명이

추가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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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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