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04개 콜센터 코로나19 방역 상황 점검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1-08 20:30:00 조회수 5

천안에서 콜센터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관련 기관이 밀집한 대전은 집중단속을 통해

마스크를 미착용한 근로자는 물론 사업장에도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에는 공공 기관 22개를 비롯해 보험업

21개, 카드업 17개 등 모두 104곳의

컨택센터가 운영중입니다.



대전시는

이들 기관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하기, 한 칸 띄어 앉기, 주기적

환기, 발열 체크 등 방역지침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는 13일 대중교통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대전시는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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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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