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지역 연쇄 감염 이어져

최기웅 기자 입력 2020-11-08 20:30:00 조회수 3

휴일인 오늘도

충남에서는 천안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추가 확진세가 이어졌습니다.



천안에서는 헬스장 트레이너를 포함해

확진자 가족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집단 감염이 발생한 콜센터 직원 가족의

접촉자 등 연쇄 감염이 이어졌고 아산에서도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던 40대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또다른 40대 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공주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중이던 50대가 확진됐고 태안에서는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서울의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퇴원해 자가격리중이던 70대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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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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