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선수 11명·코치 9명 방출..쇄신 의지

이승섭 기자 입력 2020-11-06 20:30:00 조회수 1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 11명과

코치 9명을 내보내며 대대적인 쇄신에

들어갔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주장 이용규를 비롯해

외야수 최진행, 내야수 송광민과 김회성,

투수 윤규진과 안영명 등 선수 11명과

송진우, 장종훈 코치 등 코치 9명과

재계약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민철 한화 이글스 단장은 구단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팀 컬러와 강팀으로의 도약을

위해 쇄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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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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