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40대가 아버지 집에 불질러..경찰 수사중

김광연 기자 입력 2020-11-04 20:30:00 수정 2020-11-05 10:54:04 조회수 4

홍성경찰서는 자신의 아버지 집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혐의로

42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7시쯤 홍성군 광천읍

아버지 소유 주택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입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집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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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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