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돈사·공장서 화재 잇따라

윤웅성 기자 입력 2020-11-03 20:30:00 조회수 9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예산군 고덕면의 한 플라스틱

필름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태우고

1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 40분쯤에는

예산군 광시면에 있는 돈사에서 불이 나

자돈 550마리가 폐사해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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