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유' 피해자 속출..경북과 인천에서도 신고

윤웅성 기자 입력 2020-10-31 20:30:00 수정 2020-11-02 08:50:25 조회수 5

충남 논산과 공주에 있는

국도 주유소 2곳에서 이른바 가짜 경유 피해를

입은 차량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오늘 오전 기준 60여 명이 민원을 접수했고,

경북 봉화와 인천 등 타 지역 주민들의

피해 접수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논산과 공주경찰서에서 각각

수사 중이던 사안을 공주서로 일원화하고,

확보된 주유소 CCTV를 분석하는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 가짜경유
  • # 사기
  • # 주유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