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과 공주에 있는
국도 주유소 2곳에서 이른바 가짜 경유 피해를
입은 차량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오늘 오전 기준 60여 명이 민원을 접수했고,
경북 봉화와 인천 등 타 지역 주민들의
피해 접수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논산과 공주경찰서에서 각각
수사 중이던 사안을 공주서로 일원화하고,
확보된 주유소 CCTV를 분석하는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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