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에서도 60대 독감 백신 접종 후 숨져..충남 3명째

이승섭 기자 입력 2020-10-24 20:30:00 조회수 6

충남 당진과 천안에 이어 예산에서도

독감 백신을 접종한 60대가 숨졌습니다.



예산군에 사는 60대 A 씨는 지난 21일,

예산군보건소에서 무료 독감 백신을 맞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어제(23) 오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충남도는 숨진 A 씨가 심장질환과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었고

같은 백신을 접종한 84명은 이상 반응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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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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