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과 천안에 이어 예산에서도
독감 백신을 접종한 60대가 숨졌습니다.
예산군에 사는 60대 A 씨는 지난 21일,
예산군보건소에서 무료 독감 백신을 맞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어제(23) 오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충남도는 숨진 A 씨가 심장질환과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었고
같은 백신을 접종한 84명은 이상 반응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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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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