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추석 가족 모임에서
비롯돼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어린이집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대전시는 유성구 상대동 어린이집
확진 원생의 아버지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고, 이로써 추석 가족 모임
일가족 관련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공주에서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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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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