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시작...서해안 일대 강한 바람

고병권 기자 입력 2020-10-09 20:30:00 수정 2020-10-12 09:51:13 조회수 4

한글날이자 사흘 연휴로 이어지는 첫날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에는 한때 강풍이 불었습니다.


서해안에는 최대 시속 45km의 강풍이

불었고 아침은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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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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