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자 사흘 연휴로 이어지는 첫날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에는 한때 강풍이 불었습니다.
서해안에는 최대 시속 45km의 강풍이
불었고 아침은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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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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