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일가족이
운영하는 공부방에서 중고생 5명이
무더기로 감염된 대전 둔원중과 둔원고에 대해
모레(12)부터 16일까지 방역을 위해
전교생 원격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슷한 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개인과외 교습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함께
불법 운영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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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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