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던 80대가 숨졌습니다.
대전에선 다섯 번째 사망자로,
지난 8월 확진돼 충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이 여성은 입원 45일 만에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숨졌습니다.
앞서 확진된 60대 딸은 지난달(9)
퇴원했으며,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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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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