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찾아온 누나 부부에 흉기 휘둘러..매형 숨져

김태욱 기자 입력 2020-10-01 20:30:00 조회수 8

추석 연휴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누나 부부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매형을 숨지게 하고

누나에게 중상을 입힌 6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30) 낮 12시 15분쯤

아산시 인주면의 한 아파트에서

누나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매형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중상을 입은 누나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나 부부가 집안 애경사에

소홀하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렀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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