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맞아 대전 문화시설 조심스럽게 재개관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9-30 20:30:00 조회수 3

추석 연휴를 맞아 대전지역 공공 문화·예술

기관들이 조심스럽게 다시 관람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임시 휴관 한 달여 만인

어제부터 미술관을 재개관하고 시간당 관람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해 사전 예약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또 서구 만년동 DMA아트센터와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에서도 체험

전시에 들어갔고 이응노미술관도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했습니다.



이밖에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도 연휴 기간 유효 객석의 30%까지만 관객을 입장시키고 이후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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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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