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들이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충남도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20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70대와 8살 유아 2명 등
3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대전에서는 가양동에 거주하는 30대
부부가 지난 28일 인도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충남에서도 해외에서
입국한 40대 외국인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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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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