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코로나 19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가 숨졌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달 16일 확진판정을 받은
80대 환자가 경북대병원에서 치료 도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천안에서 코로나 19로 숨진 환자는 3명,
충남 전체로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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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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