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70대 숨지는 등 충남 확산세 지속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9-22 20:30:00 조회수 3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지는 등

충남 지역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확진돼

입원 치료를 받던 70대 환자가 폐렴 증상이

악화돼 숨졌습니다.



또 천안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형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 명에 대한 긴급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북 울진에 있는 장례식장에 들렀다

경기도 시흥에서 먼저 확진된 외삼촌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 홍성에서도 각각 50대와 20대인 모녀가

확진돼 방역당국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코로나19
  • # 확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