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경찰서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자매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밤 11시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차를 몰고 가다 횡단보도에서
49살 B씨 자매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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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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