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적용하려던
대전추모공원의 사전예약제가
확대 운영됩니다.
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기간 하루 400가족으로
계획했던 사전 예약 인원을
하루 160가족으로 축소해
30분 단위로 한 번에 10가족,
50명 이내만 실내 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사전예약제 기간도 추석 연휴에서
한글날 연휴인 다음 달(10) 11일까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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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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