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추모공원 사전예약제 다음달 11일까지로 확대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9-19 20:30:00 조회수 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적용하려던

대전추모공원의 사전예약제가

확대 운영됩니다.



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기간 하루 400가족으로

계획했던 사전 예약 인원을

하루 160가족으로 축소해

30분 단위로 한 번에 10가족,

50명 이내만 실내 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사전예약제 기간도 추석 연휴에서

한글날 연휴인 다음 달(10) 11일까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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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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