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투기과열지구 지정 후 첫 분양…흥행 성공할까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9-18 20:30:00 조회수 4

대전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첫

아파트 공급이 이뤄집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전지역 주택 공급이

줄줄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호반건설은

유성구 용산동 용산 3블록 공동주택

입주자 모집을 공고했습니다.



공급 규모는 688세대로,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됐으며 인근 1블록 천59세대도

조만간 공급할 예정입니다.


대전지역은 아파트 공급 규모가 적은 데다

매매가 상승률이 연일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무난히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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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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