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충남해양과학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하면서
또다른 집단감염이 현실화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령시에 따르면 충남해양과학고
50대 교사가 확진되면서, 확진자는 학생
2명, 교사 2명, 통학버스 운전기사 1명
등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재학생과 교사 등 300여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집단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 집단 감염이 발생한 금산군 복수면
요양원에서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고 천안에서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40대가, 대전과 논산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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