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다소 주춤한 반면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천안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 등으로 60대 여성과 남성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홍성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20대가 보령에서는 여고생이 확진돼
해당 학교에서 등교생 전원을 귀가시킨 뒤
시설을 방역 소독했습니다.
서산에서는 70대 남성이 확진됐는데
역학조사 결과 보령에서 3명을 감염시킨
바이러스가 예산을 거쳐 서산까지
연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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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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